서울에는 연일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지만, 남부지방에는 폭염이 계속된다는 뉴스가 전해집니다.

이런 폭우와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속에서 경남 남해 에 독서실 책상 납품을 완료했습니다. ^^




광명시 창고에서 아침 8시 상차 완료 -> 6시간 동안 이동, 남해 현장 도착 -> 2시간 하차 -> 4시간 설치 조립 작업 -> 다시 6시간 귀경 까지 하루가 정말 빡빡한 일정이었습니다.

결국~ 새벽 4시 30분 서울 도착!!! ㅠㅠ


쉽지 않은 작업 일정이었지만, 깔끔하게 설치 완료된 모습을 보니 마음은 기쁘네요!!




정말 오랫만에 남해대교를 건너본 건데,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좋은 경치 한번 둘러보지도 못하고 왔네요.

올여름 휴가로 남해에 다시한번 다녀올까요?


독서실책상_학원용책상_매매_600x150